코코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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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1안녕하세용 신기하게 제가 200번째네요!!!! 100번째 후기도 제가 썼는데 200 또한 저인걸보면 리카쌤과 저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인가봐요(주접) 19살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제인생에 길잡이가 되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벌써 선생님을 알게 된지도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돌이켜보면 선생님 말을 들어서 손해 본 경우는 진짜 결단코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철저히 인간이기에 타고난 사주로 고집을 부려서 쉬운길을 돌고 졸아 온 감은 없잖아 있지만 선생님 말이 곧 법이였습니다. 제 삶을 돌이켜보면 잡초같기도 갈대같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후리지아 같기도 하네요.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꿈은 리카쌤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제 한 15년정도 남은 것 같아요. 항시 사랑해요. 오늘 하루도 가르쳐주신 삶의 지혜로 화이팅할게요😍

